사진=김희재 인스타그램
사진=김희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희재가 임영웅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가수 김희재는 지난달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게 정말 꿈이 아니라고요. 희랑과 함께한 3일간의 행복한 시간"이라고 전했다.

이어 "저에겐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정말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희랑 덕분에 정말 많이 행복했어요. 좋은 추억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희랑 생각하면서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할게요"라고 털어놨다.

또한 김희재는 "비가 많이 와요. 조심히 들어가시고 우리 부산에서 또 만나요~"라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p.s 영상으로 응원해준 영원한 나의 형제들 너무 고마워. 든든하게 서로 의지하면서 앞으로도 함께 가자~영웅이형 내 바나나 돌리도~"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희재가 팬들과 함께한 3일간의 순간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김희재는 응원 온 임영웅과 다정한 포즈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희재는 MBC 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을 통해 연기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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