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 할로윈 데이를 즐긴 일상을 전했다. 배우 이시영은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시영은 사진과 함께 "해피 할로윈이었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시영은 앙증맞은 머리띠를 쓰고 셀카를 찍고 있다. 아들과 함께 놀이공원을 찾아 행복한 시간을 보낸 이시영의 근황에 보는 이들도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외식사업가 조승현 대표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또 새 드라마 '멘탈리스트'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멘탈리스트'는 2008년부터 2015년까지 미국 CBS에서 방영돼 총 7개의 시즌을 방영한 메가 히트작으로 표민수 감독과 성진미 작가에 의해 리메이크되는 '멘탈리스트'는 타인의 심리를 읽는데 능한 멘탈리스트가 특수범죄수사본부 수사팀과 공조해 사건들을 해결하는 범죄 심리 수사물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