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이주노가 컵라면을 먹는 일상을 공개했다. 2일 오후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주노는 사진과 함께 "회사 휴게실.. 간단히 컵라면~~ ㅎ #점심시간 #컵라면 #간단하게 #맛있는거 #즐거워"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회사 휴게실에서 컵라면을 먹을 준비를 하는 이주노의 근황이 담겨있다. 선반에 가득 쌓여있는 컵라면이 눈길을 끈다. 점심으로 컵라면을 먹을 생각에 신난 듯한 이주노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이주노는 23세 연하 박미리 씨와 지난 2011년 혼인신고 했으며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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