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지소연이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3일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예뻤던 #가을골프 이래서 사람들이 가을 골프 가을 골프 했구나 알겠더라구요. 정말 단풍이 너무 아름답게 물들였더라구요. 어머님 아버님 모시고 4년만에 #라운딩 했어요. ㅋㅋㅋ 분명히 시작 할 땐 따뜻했는데 시간 지나니까 따뜻한 오뎅국물이 생각나던 날씨였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남편이랑 #커플룩 으로 입고 #커플골프화 신고 신나서 뛰어다녔던 라운딩이었어요. 남편이랑 저랑 둘다 이쁜 옷 입고 프로 골퍼 같다고 말씀 해주셨는데 스코어는 는 #명랑골프 였어요 크크크킄 연습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이래서 스코어가 안나오는 이유는 100만가지 크크크크"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소연은 노란색 골프웨어를 입고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지소연은 모델 못지않은 비율을 인증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지소연, 송재희 부부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 '열쩡부부'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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