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차예련 인스타그램
사진=차예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예련이 '오징어 게임' 열풍에 동참했다.

배우 차예련은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초록 트레이닝 입고. 틱톡에 업로드 되어있어요 #오징어게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초록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차예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차예련 트레이닝복에는 참가 번호 457번이 적혀 있는 가운데 세련된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에 출연하고 있다. '워맨스가 필요해'는 여자들이 혼자가 아닌 둘 이상 팀으로 뭉쳤을 때 어떤 시너지가 생기는지 관찰하는 '여자 관계 리얼리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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