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원더걸스 출신 안소희가 귀여운 고양이 비주얼을 자랑했다.
10일 배우 안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냥"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안소희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매력적인 무쌍 눈매로 귀여운 고양이 상의 정석을 보여줬다.
존재 자체가 러블리인 안소희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안소희는 JTBC 새 드라마 '서른, 아홉'에 캐스팅 됐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다. 안소희는 극중 '김소원' 역을 맡았다. 오는 2022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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