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차예련이 오연수, 윤유선, 이경민과 함께 했던 추억을 나눴다.
배우 차예련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워맨스가 필요해 1탄 추억사진들 모종걸스의 첫 여름 추억1"이라면서 SBS 예능 '워맨스가 필요해' 방송을 홍보했다.
그는 "모종심기가 생각보다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언니들에게 시원한 그늘막을 선물해 드리고싶었지만... 망했고...토마호크 도 맛있게 구워서 세상에서 제일맛있는 고기 맛보여 드리고 싶었지만 그것도 망한날이라 저는 엄청 슬펏답니다"라면서 사진의 뒷이야기를 전했다.
이어 "세상에 마음데로 되는게 하나도 없는날도 있다는걸 느낀 날이지만 그래도 소중하고 행복한 추억이 생긴것같아서 기쁜 마음이예용 이제는 잘 자란 모종으로 김장을 해야하는 일이 남아있지만 이제는 되는되로 할수있는만큼 ㅋㅋ 열심히 재밌게 해보려고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성수동 4인방이라 불리는 이들은 밭일을 하기에 딱 적합한 차림을 하고 있다.
한편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에 출연하고 있다. '워맨스가 필요해'는 여자들이 혼자가 아닌 둘 이상 팀으로 뭉쳤을 때 어떤 시너지가 생기는지 관찰하는 '여자 관계 리얼리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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