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지안이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10일 배우 이병헌의 동생 이지안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BC every1 대한외국인 11월 10일 오후 8:30 본방사수~~ 나의 활약을 기대하시라!"라고 적었다.

이어 "saxophone만 불면 못생겨지는 내얼굴..ㅋㅋ 마지막 사진에 머린 또 왜 저래? 앞으로 공공장소에서 연주 금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이지안이 스튜디오에서 녹화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초미니로 뽐낸 탄탄한 각선미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이지안은 지난 199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됐다. 지난해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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