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지소연이 골프 치는 일상을 전했다.

12일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작 알았으면 좋았을걸... 참 재밌네요...ㅋㅋ #골프 공 때리는 것도 스트레스 풀리는데 저는 예쁜 풍경보면서 힐링하는 스타일이라 그래서 더 즐거운 것 같아요"라고 글을 적었다.

이어 "공 때리구 빨리 카트타고 정신없이 쳐야하는 #골린이지만 내년엔 좀 여유로워지길 기대하며. 오늘 눈까지 왔으니 이제 #가을골프는 끝이네요. 코 훌쩍이며 쳤는데 ㅋㅋ 에너지만 있으면 #겨울골프도 좀 도전해보렵니다. 열쩡만 최고치 ㅋㅋㅋㅋㅋㅋ 이쁜 옷 입고 따뜻하게 나가면 되지 않을까요오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지소연은 올화이트 패션으로 골프를 치러 나온 모습이다. 양갈래 헤어스타일을 한 지소연의 상큼발랄한 미모가 돋보인다. 또한 환한 미소와 시원시원한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 '열쩡부부'를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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