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인스타그램
김빈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빈우가 운동에 대한 애증을 드러냈다.

배우 김빈우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하체를 바들바들떨리게 만들어놓고 빼빼로를 주면서 이거먹고 또 이거빼러오라했다 우리코치님은 어쩜 우리마음을 이리 잘알까 #이래서못끊지 #운동 #운동중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빈우는 운동을 마친 후 핸드폰을 확인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 속 긴 다리와 가는 팔다리를 자랑하는 김빈우의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날이 추워지면서 몸이 무거워지고 귀찮아지고 움직이기 싫어지는건 저도마찬가지 이지만 그럴때일수록 마음을 더 단단히 하고 오늘도 해냅니다 내일부터 해야지 마음먹지말고 지금 당장 화이팅 #몸도마음도건강해야 #애들옆에오래있어요"라고 말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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