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주리가 넷째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피자 먹방 근황을 전했다.
지난 10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내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가 직접 구운 피자 한판이 담겨 있다. 방울토마토에 햄, 콤비네이션까지 먹음직스럽게 구워진 피자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넷째 임신 중인 정주리는 입덧도 없는지 피자 한 판을 뚝딱 먹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정주리는 지난 2015년 한 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 지난 2015년, 2017년, 2019년 아들을 출산했다. 정주리는 세 아들과의 좌충우돌 일상을 SNS에 공개해 많은 네티즌들의 응원을 받기도 했다.
정주리는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샘 해밍턴에게 "넷째는 열린 결말이다. (안)영미 언니가 내 태몽을 꿨다. 고추 4개를 들고 나온 꿈을 꿨다고 하더라. 아들 넷을 낳는다고 하더라"라는 말을 했던 바. 놀랍게도 정주리는 최근 넷째 임신 소식을 전해 뜨거운 반응을 자아냈다. 그는 "넷째야 안녕 우리 도하가 막내가 아니었어요? #임신4개월차 #내인생재미지다재미져"라는 글과 함께 아름다운 D라인이 돋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안선영은 "주리야ㅋㅋㅋㅋ축ㅋㅋㅎㅋㅋ하아...ㅋㅋㅋㅎ ㅐ", 박슬기는 "응 언니??????", 이지혜는 "너 최고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박하선은 "와우 멋지셔요", 김가연은 "와 대박", 장영란은 "꺄 세상에 ㅜㅜ", 현영은 "대박", 유하나는 "와.....언니 진짜 멋져요...!!!!!"라고 덧붙이는 등 정주리의임신 소식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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