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영란이 내조의 여왕의 면모를 드러냈다.

방송인 장영란은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픈 하고 하루도 안 쉬고 365일 진료하는 남편"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무리 본인의 꿈이라 해도 에고..걱정되네요 #그래도감사하게 #아자아자화이팅힘내요여보 #제가더힘이되어드릴께요 그래서 대놓고 #홍보할게요 #감사해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자신이 운영하는 병원 진료실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장영란 남편 한창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영란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방송인 황광희를 이어 웹예능 '네고왕' 시즌2 MC를 맡으면서 대세 반열에 올랐다. 또 현재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TV조선 '와카남'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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