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정 인스타그램
강수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강수정이 홍콩 부촌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2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수정은 사진과 함께 "내가 좋아하는 완차이 재래시장 채소가게. 내가 어디있는지 찾아보세용! 사장 아줌마 암산 기다리는 중. 콩순 시즌 지날까봐 부지런히 사서 먹는 중. 나 어제 장 보러 여기랑 슈퍼마켓 두 군데 감"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콩의 재래시장 야채 가게에서 장을 보고 있는 강수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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