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세계적 스타 킴 카다시안(34)이 섹시 몸매를 과시했다.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 사진집 ‘셀피쉬(Selfish)’ 표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킴 카다시안은 누드 브라 차림으로 큰 가슴을 공개했다. 젖은 머리카락에 몽화적 눈빛으로 섹시한 분위기를 풍긴다. 킴 카다시안은 사진과 함께 “‘셀피쉬’ 커버를 여러분과 공유하게 돼 자랑스럽다. 영감을 준 도나 팀과 남편 카니예 웨스트에게 고맙다”라고 설명을 적었다. 킴 카다시안의 셀카 사진집은 오는 5월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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