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인스타
야노 시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과 하와이에서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 시호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바다에 못 갔어요. 바다에 가면 웃는 얼굴이 되고, 굉장히 마음이 해방됩니다. 자연이란 정말 위대하다는 생각을 항상 합니다. 고민이나 피로는 바람에 날려 버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하와이의 아름다운 해변에서 놀고 있는 야노 시호와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림 같이 아름다운 모녀의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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