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한유라가 캠핑을 떠났다.
15일 방송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젤 먹고 싶었던 거.. 순댓국"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유라는 순댓국이 조리되고 있는 모습을 공유했고, 먹음직스러운 순댓국의 자태는 팬들의 군침을 자아냈다. 이날 한유라는 어묵탕과 문어볶음 요리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14일 한유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가을 캠핑기를 공유한 바 있다.
한편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지난 2009년 개그맨 정형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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