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민하가 가족들과 여행을 떠났다.
16일 박민하의 유튜브 채널에는 '떠나요 제주도. 오랜만에 가족들과 온 추억만땅 제주도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박민하는 가족들과 공항에 도착해 비행기를 탔다. 비행기를 탄 박민하는 신나서 손 흔드는 동생 민유를 바라보며 설렘을 느꼈다.
박민하는 제주도에 도착해 "바다의 향기가 나는 것 같은 느낌이다"라고 했다. 식당에 도착한 박민하는 카메라를 향해 장난치는 부친 박찬민을 담으며 웃었다. 박민하는 "올려도 되냐"라고 물었고, 허락 받았다.
박민하는 첫끼부터 전복구이, 전복돌솥밥을 먹으며 맛있는지 박수쳤다. 박민하와 가족들은 바다를 조금 구경한 뒤 호텔로 향했다.
호텔에 도착한 후 가장 중요한 시간이 왔다. 바로 침대를 정하는 것. 이긴 한 명만 싱글베드에서 혼자 자고 나머지는 같이 자기로 했다. 박민하는 결국 졌다.
다음날 박민하와 가족들은 물회를 먹었다. 박민하는 민유와 모래사장에서 함께 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민하는 제주에서 시장에 들러 여러 기념품을 샀다. 또 호텔 뷔페에서 식사하며 즐거운 여행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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