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박은영이 미리 크리스마스를 즐겼다.
18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은영은 사진과 함께 "새벽 6시. 깜깜하고 조용한 새벽 출근길에 귀신같은 몰골로 만난 산타할아부지. 놀라셨으면 죄송해유"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은영은 크리스마스 트리와 산타 장식물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날이 갈수록 어려지고 예뻐지는 박은영의 동안 비주얼이 많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범준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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