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최희가 귀요미 딸의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희의 딸 서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후는 사진마다 축구공, 혹은 농구공을 들고 있다. 벌써부터 공에 관심을 보이는 듯하다.
최희는 이에 "할머니네서 축구 좀 했는데???", "이모님이 지어주신 복이 별명 체육부장ㅋㅋ"이라는 글을 남기며 딸이 공, 그리고 체육에 관심이 많음을 알렸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활발하게 운영 중이며,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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