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 인스타
박주미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주미가 명품 비주얼로 근황을 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 오전 배우 박주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주미 #Parkjoomi"라고 자신의 이름을 태그한 뒤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주미의 청순한 근황이 담겨 있다. 그는 옅은 메이크업으로 수수하지만 광채 나는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블라우스와 미니스커트를 입어 세련미까지 더했다.

박주미/사진=민선유기자
박주미/사진=민선유기자

우아함이 가득 느껴지는 박주미의 비주얼. 50살이라는 나이가 전혀 믿기지 않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세월이 무색한 박주미의 동안 미모에 찬사가 쏟아지는 것은 당연한 일.

박주미는 최근 TV조선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을 통해 섬세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결혼작사 이혼작곡3'를 통해 연기를 이어갈 예정. 방부제 미모로 화제를 휩쓴 그가 '결혼작사 이혼작곡3'를 통해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박주미는 지난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허준', '여인천하', '신사의 품격', '대왕의 꿈', '옥중화', '이리와 안아줘,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결혼작사 이혼작곡' 1과 2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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