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이혜원이 고구마를 먹는 일상을 전했다.
16일 오전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혜원은 사진과 함께 "귀한 고구마 ㅋㅋㅋ 왜이리 맛있??? 소개해 드리고 싶네요 아주 ㅎㅎㅎㅎ"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구마 여러 개와 우유가 놓여있다. 디저트를 먹으며 힐링 중인 이혜원의 근황이 눈길을 모은다.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의 고구마가 보는 이들의 군침을 자아낸다.
한편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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