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그룹 젝스키스의 멤버였던 강성훈(34)씨가 연쇄 추돌사고를 냈다.
지난 6일 오후 6시20분께 경기 용인시 기흥구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 수원IC 1㎞ 전방에서 강씨가 몰던 지프 차량이 교통정체로 서있던 안모(59)씨의 승용차를 뒤에서 추돌했다.
이로 인해 안 씨의 승용차가 앞에 있던 정모 씨(49)의 승용차 뒤를 들이받는 등 5중 추돌사고가 났다.
이 5중 추돌사고로 강 씨를 포함한 운전자 3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강성훈 측 관계자는 이날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앞 차량이 급정거 하는 바람에 그걸 피하려고 차선을 바꾸다 옆 차선에서 오던 버스가 강성훈 차를 들이받았다”"며 "물론 강성훈도 안전거리 미확보 등 과실이 있지만 교통사고 가해자로 비춰져 억울한 면이 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주변 블랙박스 영상 및 운전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찰은 "음주운전은 아니다. 다만 강성훈이 사고 직후 몸이 너무 아프다고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성훈 5중 추돌사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성훈 5중 추돌사고, 그러게 억울할만 하다" "강성훈 5중 추돌사고, 그런거야?" "강성훈 5중 추돌사고, 안전거리 미확보?" "강성훈 5중 추돌사고, 크게 안다쳐 다행" "강성훈 5중 추돌사고, 인명피해 크지 않아 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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