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박슬기가 일상을 전했다.
18일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각이 많이질 땐 반찬하기. 우리 수험생들 말간 동태탕에 콩나물무침이랑 시금치나물, 멸치볶음, 김 모락모락 흰쌀밥으로 아침 올려드리고 싶네요. 마지막 동치미로 소화도 잘 되게 준비 해 두고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슬기가 직접 만든 집밥 한상이 보인다. 반찬을 만들다 수험생을 생각하는 박슬기의 따뜻한 모습이 훈훈하다.
박슬기는 "수험생 아니어도 요즘은 힘든 상황인데 공부하고 컨디션 조절해서 수험장에 가는 것만으로도 올 한해 다 하신 겁니다! 어렵겠지만 부디 편안한 마음으로 다녀오세요 #수고많으셨습니다"라고 응원을 덧붙였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016년 비연예인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예를 두고 있다.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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