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선신 아나운서가 섹시한 의상을 입고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김선신은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감한 옷을 입었지만 부끄러워서 집에서만 입고 사진만 찍기로..미세 먼지 근데 언제 없어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신은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폴로 티셔츠를 입은 채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과감한 옷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자랑한 그녀의 사진에 팬들도 예쁘다며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김선신은 2017년 결혼해 딸을 낳았다. 또 지난해 11월 종영한 MBC 스포츠플러스 '2020 베이스볼 투나잇'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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