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인턴기자]배우 변요한이 화보를 통해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변요한은 최근 패션 잡지 싱글즈 화보 촬영에서 지난해 큰 사랑을 받았던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미생' 속 한석율과는 다른 색다른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공개된 화보 속 변요한은 슈트, 재킷, 셔츠, 패션 아이템 등 매 컷마다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주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자랑했다. 특히 변요한은 특유의 장난기 어린 모습과 달리 치명적인 남성미와 카리스마를 과시하기도 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변요한은 '미생' 이후 형성된 팬덤에 대해 "'사람들이 날 왜 좋아하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며 "팬들이 처음 생긴 거라 나도 그분들한테 궁금한 게 많다"고 말했다.
또 변요한은 올해로 서른 살이 된 것에 대해 "30대가 세상을 보는 눈은 다를 것 같다. 배우로서, 남자로서 조금 더 많이 알고, 더 많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20대는 스치듯 지나치기도 하고, 막연하게 욕심 내는 치열한 시간이었다면, 30대는 치열하게 일하는 것 말고도, 사람들을 더 사랑하고, 얘기에 귀 기울일 수 있을 것 같다. 30대가 딱 좋고, 멋있는 나이로 느껴진다"고 덧붙였다.
변요한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2월호와 싱글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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