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국가대표 와이프' 방송캡쳐
KBS1 '국가대표 와이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한다감이 이직을 고민했다.

19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는 서초희(한다감 분)가 이직을 고민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남구(한상진 분)는 퇴직을 고민하는 서초희에 "어떻게 그렇게 쉽게 회사를 그만둬"라며 걱정했다. 이에 서초희는 "실은 나 스카웃 제의 받았어. 나 신입때 내 사수였던 분인데 이직한 회사에 본부장 자리가 비었대. 내가 가면 지금 연봉에 1.5배를 주고 매년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어. 회사는 컴투미보다 커. 게다가 조건이 좋잖아. 퇴직금에 인센티브 합치면 반지 문제도 해결될거 같고"라고 말했다.

이어 서초희는 "그나저나 이 집 전세 갱신도 해야될텐데 분명 보증금도 올려달라고 할테고 근데 남은 퇴직금을 다 써버리면 그것도 문제가 될거 아니야. 잘 생각해봐야지"라며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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