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딸과의 일상을 전했다.
19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 정말 멘붕 하루... 사진은 오늘 아님 그리고 아들 아님 #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딸 서후와 외출한 모습이다. 서후는 파란색 비니를 쓰고 플리스 재킷을 입고 귀염뽀짝한 자태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포동포동한 볼살이 무척 사랑스럽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활발하게 운영 중이며,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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