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션이 정혜영과 함께 외출한 근황을 전했다.

가수 션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같은 곳 다른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 골목길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션과 정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같은 장소에서 각각 사진을 찍은 두 사람은 서로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원피스에 구두를 신고 외출한 정혜영과 달리 션은 캐주얼한 차림으로 나섰기 때문.

그럼에도 두 사람은 연애 중인 연인 못지않은 풋풋하고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션과 정혜영은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노하음, 노하랑, 노하율, 노하엘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정혜영은 2019년 방영된 tvN 드라마 '왕이 된 남자' 이후 배우로서 오랜만에 복귀를 예고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