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전인화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전인화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불과 한달전인데 푸릇푸릇함이 따뜻하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움추려진 마음탓일까? 사진속에 파머스대디의 정원이 더 예쁘고 멋스럽게 느껴진다^^??내년에 또 얼마나 예쁜꽃들이 모습을 드러낼까? 내년이 또 기대된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 정원을 방문해 이곳저곳에서 기념샷을 남기고 있는 전인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전인화의 변함없는 우아한 분위기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아름다움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인화는 배우 유동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또한 지난 3월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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