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마마무 화사의 근황이 큰 화제를 모았다.
지난 24일 방송인 재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사 씨 'I'm a 빛' 쇼케 댕겨왔슴다! 대면으로 무무 분들도 만나고 정말 즐겁고 멋진 시간이었어욜"이라고 전했다.
이어 "게다가 화사 씨가 멋진 선물도 주셨는데용 그건 좀 더 정갈히 준비해서 착샷 인증샷 올리겠슴다 ㅋ ㅑㅋ ㅑ 암어빛 많관부"라고 덧붙이며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재재는 화사와 함께 찍은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 화사는 파격적인 무대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크하면서 섹시한 매력을 뽐냈고, 재재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헤어 슈트 착장을 통해 매니시한 무드를 자아냈다.
특히 화사는 군살 없이 여리여리한 체구와 물도 고일 것 같은 쇄골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화사는 프로필상 162cm에 44kg인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해당 게시글을 본 화사는 "재재언니♥"라는 댓글을 남기며 재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고, 네티즌들은 "두 명 다 너무 예뻐요", "최애끼리 만남", "화사 언니랑 재재 언니 조합 짱좋다", "이 조합 찬성"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화사는 지난 24일 두 번째 싱글 앨범 'Guilty Pleasure'(길티 플레저)를 발표했다. 오는 26일 방송될 KBS2 '뮤직뱅크'에서 타이틀곡 'I'm a 빛'(암어빛)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또 화사가 속한 마마무는 지난달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베스트 앨범 'I SAY MAMAMOO : THE BEST'를 전 세계 동시 공개했고, 화사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