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조이현이 자신에게 다가온 김요한에 설렘을 느꼈다.
25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학교 2021'에서는 진지원(조이현 분)이 공기준(김요한 분)에 마음이 흔들린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공기준은 "그럼 다시 한번 해보던가"라며 진지원에게 다가갔고, 진지원은 "이게"라며 공기준의 머리를 밀어버렸다. 공기준은 "너 내가 봐주는거야 네가 워낙 쪼끄매서"라며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밖으로 나갔다. 혼자 남은 진지원은 "뭐야 쟤 왜 저래?"라며 당황했다.
짐이 많은 진지원이 자전거를 타고 돌아오는 공기준에 기대했다. 하지만 공기준은 "보안키 네거 받으라던데"라며 키를 받고는 "너 내일 출근이지. 잘해라"라며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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