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조민아가 아들 강호를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28일 오후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조민아는 사진과 함께 "완모 아기 강호 내일부터 드디어 이유식 시작해요!!♬ 울 애기 지금까지 아픈 곳 없이 잘 자라주어 감사한 마음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아기의 소중한 매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이유식 일지를 선물로 보내주셨어요. 사진도 넣을 수 있고 원하는 문구로 제작이 되니 넘 좋은 거 있죠. 우리 왕자님 이유식 즐겁게 가보즈아~~"라며 강호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물 받은 모자가 다정하게 안고 있는 사진이 담긴 수첩이 놓여있다. 강호를 품에 안고 미소를 짓고 있는 조민아의 모습이 담긴 수첩의 표지가 인상적이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6월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 조민아는 최근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연애도사2'에 출연해 남편과 아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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