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허안나가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개그우먼 허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년 만에 탈색 열처리 두피 전체 멋내기는 무섭고 검은 뚜껑 남기고 소심하게 안쪽만 4회 탈색 후 보라 칼라 입힘"이라고 전했다.
이어 "고생 많이 한 사람마냥 새치 느낌 난다고들 놀려댔지만 난 아주 만족 이제 ng세대 거의 다 된 거 같은데~ #다음엔전체를해볼까 #탈피아니고탈색 #젊은이들따라잡기 #난ng세대"라고 덧붙이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허안나는 보라색 탈색 머리를 찰떡같이 소화하며 10년은 젊어진 미모를 뽐냈다. 허안나의 화려한 인형 미모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허안나는 MBC '심야괴담회'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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