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3학년 김현희, 오지은이 첫 합격자가 되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에서는 서바이벌 오디션의 첫 미션이 공개됐다.
학년별 입학시험 첫 무대는 3학년 김현희와 오지은이었다. 최종적으로 올라가는 인원은 학년당 10명인 만큼 긴장감을 자아냈다. 김현희는 “평소에는 엄청 많이 웃고 활발하거든요. 그런데 이번 무대에서는 반전 매력을 보여드리려고, 옷도 따로 준비해 왔어요”라고 각오를 드러냈다.
장도연과 무대 전 사전 인터뷰를 한 두 사람은 리프트를 이용해 무대로 이동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현희, 오지은의 무대가 절정을 향해 달려갈 때 언택트 평가단의 지수가 75%를 넘겼고, 두 사람의 1차 합격의 문이 열렸다. 이어 2차 평가인 멘토 평가에서도 ALL 패스를 받았다. 특히 전소연은 "랩, 노래, 춤 완벽했다"고 극찬했다.
한편 ‘방과후 설렘’은 글로벌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