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최희가 딸에게 미안한 마음을 털어놨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잠든 최희의 딸 서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곤히 자고 있는 서후의 모습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불러 일으킨다.
최희는 해당 사진에 딸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털어놔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는 "가고 싶은 길이 있고 해내고 싶은 것들이 있어서 닮고 싶은 삶이 있어서 엄마가 지금은 멈출 수가 없어. 한참 동안 안아주고 이야기하고 네 모습 하나도 빠지지 않고 다 눈에 담고 싶은 마음인데 그렇게 못해 줘도 잘 웃고 잘 자고 잘 먹고 잘 커줘서 너무너무 고마워"라며 딸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적었다.
한편 최희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활발하게 운영 중이며,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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