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인턴기자]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랑스 초콜릿 브랜드 '라메종뒤쇼콜라(La Maison du Chocolat)'가 국내에 상륙한다.

22일 라메종뒤쇼콜라 관계자에 따르면 라메종뒤쇼콜라 국내 1호점은 오는 2월 서울 중구 회현동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라메종뒤쇼콜라]
[사진제공=라메종뒤쇼콜라]

라메종뒤쇼콜라는 창립자인 '로버트 랭스(Robert Linxe)'가 1977년 프랑스 파리의 유명한 아틀리에에서 독특한 맛의 초콜릿을 탄생시킨 브랜드다. 특히 라메종뒤쇼콜라는 감히 흉내 낼 수 없는 그들만의 전통적인 방식과 기술력으로 정교하게 만든 수제 초콜릿으로, 뛰어난 맛과 장인정신이 깃들어 있다.

라메종뒤쇼콜라의 마스터 셰프 '니콜라 클라쏘(Nicolas Cloiseau)'는 초콜릿 반죽부터 초콜릿 막까지 그만의 작업을 통해 최고의 초콜릿을 완성한다. 그는 초콜릿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1년에 200번 이상의 레시피 테스트와 자료수집으로 자신의 작품을 정교하게 다진다는 후문.

이 세상에 단 하나 뿐인 수제 초콜릿을 자랑하는 라메종뒤쇼콜라는 클래식함을 유지하면서도 매 시즌마다 새로운 초콜릿 컬렉션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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