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황신영이 50일을 맞은 삼둥이들의 근황을 전했다. 30일 오후 코미디언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황신영은 영상과 함께 "50일 촬영 중♥ 아서야~! 엄마바바♡♡ 아준이 (최고)♥"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삼둥이들의 50일을 기념하기 위해 사진을 찍고 있는 황신영의 근황이 담겨있다. 백설공주 등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해내는 삼둥이들의 모습이 마치 아기 천사 같다. 귀엽고 깜찍한 삼둥이들의 일상이 많은 팬들을 심쿵하게 한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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