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롯데자이언츠의 강민호(30)가 미모의 신소연 기상캐스터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22일 한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강민호와 신소연 기상캐스터가 교제 중이며 강민호가 먼저 신소연 캐스터에게 호감을 표한 뒤 몇 차례 만나던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가까워 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신소연 캐스터가 2012년 8월 3일 시구를 위해 사직구장을 찾았고 이후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다. 신소연 캐스터의 고향이 부산이라는 점도 두 사람이 가까워진 계기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현재 SNS를 통해 다정한 사진을 게재하는 등 사실상 공개 연애를 즐기고 있다.

한편 야구선수 강민호와 기상캐스터 신소연의 열애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신소연 기상캐스터의 일상 모습도 화제다.

신소연 기상캐스터는 SNS를 통해 근황과 일상 소식을 알리고 있느데 공개된 사진에서그는 청순한 외모와 날씬한 각선미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신소연SNS)
▲(사진=신소연SNS)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신소연 강민호, 축하축하" "신소연 강민호, 잘 어울려요" "신소연 강민호, 예쁘네요" "신소연 강민호, 고향이 같군요" "신소연 강민호, 부럽다" "신소연 강민호,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