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최희가 많아진 생각을 털어놨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최희의 딸 서후가 예쁜 꽃무늬 신발을 신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최희는 해당 사진과 함께 "골치 아픈 생각들을 멀리하고 주말을 보냈는데 자려고 누우니 '나 잊었냐'는 것처럼 밀물처럼 밀려와 이것저것 생각나는 밤"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어 그는 "안 잊었다 이놈들아 어떻게든 잘해볼 거다"라는 말로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의 의지를 다졌다.
한편 최희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활발하게 운영 중이며,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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