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인스타그램
서현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서현진이 아들과 함께 유쾌한 모자 케미를 뽐냈다.

29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이 진짜 튼튼이 생일.. 큰 공룡, 작은 공룡, 공룡 잠바, 공룡 케이크, 공룡공룡공룡..네버엔딩 공룡 이벤트에 둘러싸여 행복한 아들 그리고 지친 엄마"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튼튼아 생일 축하하고 사랑해. 엄마 아들로 와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는 정말 최고로 행복해 공룡 땜에 흥분상태 지속되어 안 흔들린 사진이 없음 ㅋㅋㅋ"이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현진의 아들은 공룡 장난감을 들고 잔뜩 신이난 모습. 흔들린 사진에서 느껴지는 아이의 해맑음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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