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자우림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29일 가수 겸 배우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1.28 내 여신님 영접... 이렇게 또 하나 살아가는 이유가 생기고 +응원봉 만들어주세요ㅜㅜ #자우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규리는 자우림의 단독 콘서트 '영원한 사랑' 인증 사진을 찍으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해당 게시글을 본 함은정은 "진짜 팬심"이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고, 팬들은 "규리 여신님 영접은 언제쯤"이라며 박규리를 향한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07년 카라로 데뷔했으며, 최근 뮤지컬 '사랑했어요'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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