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박민영이 대만 팬들의 커피차 선물을 인증했다.

30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만콩알들 love you and miss you so bad"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대만팬들이 선물한 커피차 앞에 서 있는 모습이다. 박민영은 환한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쪽으로 머리카락을 넘긴 박민영은 한층 더 청순한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민영은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에 출연한다.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은 열대야보다 뜨겁고 국지성 호우보다 종잡을 수 없는 기상청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직장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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