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홍현희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야무지게 피자를 먹었다.
1일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토핑이 가득 올려진 피자가 보인다.
제이쓴은 "오늘 운동을 얼마나 힘들게 시키려고 피자를 먹자 하실"이라며 운동량을 걱정했다. 하지만 벌써 피자 반판이 사라진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제이쓴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TV조선 '와카남'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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