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조우종이 귀여운 딸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1일 아나운서 조우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끔 오시는 분... #쫑디 #네일 잘하는 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우종이 자택에서 딸의 발톱을 깎아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딸을 챙기는 자상한 아빠의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조우종 아내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 KBS2 '드라맛집 오마주'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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