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김재중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김재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얼굴을 클로즈업한 사진을 게재했다. 김재중은 사진과 함께 "이런 군데군데 상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재중은 얼굴을 클로즈업해 상처를 보여주고 있다. 입술 근처에 상처난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또 김재중은 흰 피부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재중은 클로즈업에도 굴욕없는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김재중은 지난 7월 21일 영화 '온 더 로드'를 개봉했다. '온 더 로드'는 지난 2004년 가요계 데뷔 이후 가수와 배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김재중이 지금까지 자신이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꿈을 찾는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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