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혜수가 넘사벽 포스를 자랑했다.

2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30cm는 거뜬히 넘을 힐을 신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찔한 높이의 힐이지만 김혜수는 여유롭고 자신감 넘치는 자태로 아우라를 발산해 감탄사를 부른다.

한편 김혜수는 현재 류승완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밀수' 촬영에 한창이다. 또 내년 1월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소년심판'에 출연한다.

'밀수'는 1970년대 평화롭던 작은 바닷마을을 배경으로 밀수에 휘말리게 된 두 여자의 범죄활극이다. 김혜수를 비롯해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고민시, 김종수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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