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개봉 이후 16일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보이스'가 흥행을 기념해 영화의 오프닝 무삭제 영상을 공개했다.
온 가족 필람 무비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보이스'가 1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하여 보이스피싱 근절을 담아 시작부터 스크린으로 빠져들게 만드는 오프닝 무삭제 영상을 1일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보이스'의 오프닝 무삭제 영상은 실제 영화의 본편에서 보이스피싱이 시작되는 아찔한 사건을 약 4분 50초 정도로 그대로 담아내 화제다. 특히 실관람객들에게 “시간순삭 리얼범죄액션이다”, “너무 몰입해서 봤다. 소름 끼칠 정도” 등 압도적 몰입도에 대한 호평을 받고 있는 바 공개된 오프닝 영상이 더욱 속도감 있게 전개될 영화의 이야기에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단 5분만으로 스크린으로 빠져들게 만드는 사건의 시작점을 ‘무삭제 클립’ 형태로 최초 공개한 '보이스'는 "보이스피싱 예방 필람 무비"라는 호평 입소문에 힘입어 박스오피스 한국영화 1위를 이어가고 있어 가을 극장가 장기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 된다.
영화 '보이스'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덫에 걸려 모든 것을 잃게 된 ‘서준’(변요한)이 빼앗긴 돈을 되찾기 위해 중국에 있는 본거지에 잠입, 보이스피싱 설계자 ‘곽프로’(김무열)를 만나며 벌어지는 리얼범죄액션이다.
흥행 기념 및 영화의 압도적 몰입도에 대한 자신감으로 오프닝 무삭제 영상을 최초공개한 '보이스'는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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