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민하가 아름다운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2일 아역배우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완전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민하부터 언니 박민진, 박민서 양, 막내 박민유 군까지 모두 모인 모습이 담겼다. 부모님의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받은 듯 이들 가족은 모두 출중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유명한 박민하는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영화 '공조2'를 통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또 제42회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최근 진행된 사격대회에서도 은메달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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