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신소율이 섹시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3일 신소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월. 아마도 마지막 반팔."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소율은 실내에서 몸매가 드러난 반팔 티셔츠를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군살을 찾을 수 없는 늘씬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신소율은 연극 '스페셜 라이어'에 출연했다. 또 2019년 12월 뮤지컬 배우 김지철과 결혼해 양평에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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