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고은아가 꽃에 행복함을 느꼈다.
배우 고은아는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제나 행복을 주는"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화병에 꽂힌 꽃 사진을 찍어 올리며 꽃을 좋아하는 취향을 드러냈다.
그는 풍성함을 자랑하는 꽃과 함께 유니크한 꽃병에 꽂힌 꽃, 최근 유행하는 스타일의 화병까지 자랑하며 특별한 감각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고은아는 채널A '레전드 음악교실-랄라랜드'에 출연 중이며 숏폼 시트콤 '대충 살고 싶습니다' 출연을 확정지었다. '대충 살고 싶습니다'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숏폼 시트콤이다. 부자가 되고 싶지만 열심히 일하기는 싫고, 혼자가 편하고 좋지만 외로운 건 싫은, 대충 살고 싶지만 대충 살지 못하는 솔직하고 뻔뻔한 30대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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